오늘(10\/16) 오후 울산지방에 갑자기
천둥, 번개와 함께 폭우가 내리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또 폭우소에서도 도심에 무지개가 펼치지는 등 이색적인 풍경도 연출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안을 따라 유입된 차가운 북동기류로 인한 기층 불안정에 따른 이상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10\/17) 오후 늦게까지
10에서 30밀리미터가 더 내린 뒤 그치겠으며
내일은 11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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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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