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인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을 앞두고 세계 여자 골프계의 간판
스타들이 속속 울산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오초아와 박세리는 오늘 오전
울산에 도착했고 수잔 페테르슨과 크리스티 커, 김미현, 장정 등의 선수들도 오후에 도착해
숙소인 롯데호텔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또 내일(10\/17)은 지난 7월 에비앙 마스터즈 우승자 나탈리 걸비스와 지난해 우승자 홍진주
선수가 입국해 별들의 향연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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