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교하는 공립특수학교 혜인학교
신입생 모집이 내일(10\/15)로 마감되는 가운데
전체 28개 학급 가운데 절반인 14개 학급이
모집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시각장애 영역은 7개반 모두
미달된 가운데 36명 모집에 7명만이 등록해
낮은 지원율을 보인 반면 취업목적 기초과정인
전공과 영역에는 14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1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정원을 초과해 지원한 학과에 대한
입학자격 배정 방법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