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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립만은 막겠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15 00:00:00 조회수 28

◀ANC▶
한나라당의 교육감 후보 내천 방침에 대한
반발 기류가 형성되자, 한나라당이 한발짝
물러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 난립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의 교육정책과 부합하는 생각을
가진 교육감 후보를 가려 내부적으로
지지하겠다."

이번 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울산시당 안팎에서 나온 이야깁니다.

그러나 교육 수장을 뽑는 선거에 정치권이
개입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자,
한나라당이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예비후보가 7명에 이르고 있는데,
시당 차원의 특정 후보 지지는 힘들 것이라며 내천 방침을 애써 희석시켰습니다.

◀S\/U▶이런 가운데 각 후보들 사이에서는
자신만이 한나라당의 지지를 등에 업은
후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와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인사부터, 한나라당 국회의원들과의 친분이
두텁다는 인사까지 한나라당과 관련한 온갖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시당 위원장은 후보 난립에
따른 이같은 문제는 어떻게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윤두환 시당위원장\/ 한나라당

최고 9명까지 예비 후보로 등록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비슷한 지지층을
가진 후보끼리 후보 단일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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