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학교의 올해 교복 공동구매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교복가격의 거품을 없애기 위해
올해부터 각 시.도 교육청에 지침을 내려
일선학교의 교복 공동구매를 지원하도록 했지만
서울의 공동구매율이 53%에 달한 반면
울산은 4.2%에 그쳤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교복 공동구매 확대를 위해 안내책자 배포와
학교 운영위원 교육 등의 추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