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5) 자신들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19살 변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던 이들은 지난 6월 편의점 카운터
금고에서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35차례에 걸쳐
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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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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