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간다 베아트리스 와부데아
정무장관과 이상철 쿠미대 초장 등 일행 4명이
울산시를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와부데아 장관은 우간다 내
잠재한 유전에 대해 울산지역 기업의 참여와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와부데아 장관은 울산시를 방문한데 이어
sk와 현대자동차 등 산업시설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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