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공신들의 충절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향대제가 오늘(10\/15) 중구 학성동
충의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추향대제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순국한 울산출신 임란공신 214위의 위패가
모셔진 가운데 주봉현 부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엄숙하게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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