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8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올라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도
3.1% 상승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올 3분기 울산지역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현재 생활형편
지수는 92로 전분기보다 5포인트가, 향후
생활형편 전망지수는 105로 전분기에 비해
1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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