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으로 돌어아는 연어 개체 수가 매년
증가추세를 보였지만 올해는 다소 주춤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시민들이 연어를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시기는 오는 25일부터 이달말 사이가 될 것이라며, 지난 2천 3년과
4년 방류한 어린연어 수가 방류초기보다
작기 때문에 올해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
개체 수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2천년부터 올해까지 방류한
어린 연어 33만 마리 가운데 지난해말까지
모두 167마리가 고향 태화강으로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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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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