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두번째 주말인 오늘(10\/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도에 머무는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종하체육관에서는 수백점의 요리작품이 선보인 울산 요리 축제가 열렸으며,
옹기마을에서는 옹기문화 축제 이틀째 행사가
열리는등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또 코스모스가 만발한 태화강 고수부지 일대
에는 가족단위의 나들이 객들이 산책을 즐겼고, 문수산과 신불산 일대에도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깊어가는 가을정취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0\/14)은 흐리고 오후 늦게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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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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