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이 호조세를 띠면서 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도 점차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역 수출기업들의 4분기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130.8로 전분기의 91보다 무려 4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수출 호조세에 따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자금 흐름이 크게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4분기 수출 기업들의 채산성
전망지수는 77.6에 불과해,원자재값 상승과
환율불안 등이 여전히 기업의 채산성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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