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특수교육 예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지만 정작 특수교육 수혜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장애 학생수는 2천여명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특수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은
천 400여명으로 수혜율이 68.5%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85.1%보다 17% 포인트 낮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지만 장애 학생 1인당 특수교육예산은 2천여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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