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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해녀 지원책 없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0-13 00:00:00 조회수 65

울산에서 활동하는 해녀가 천오백명이나
되지만 이들을 위한 지원책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현재 울산지역의
해녀는 모두 천491명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육지에서 가장 많은 편에 속하지만, 자치단체의
지원이 없어 탈의실 이용이나 잠수병 치료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부산시와 제주도의 경우 해녀를
산업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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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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