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의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과 항만업체들의 탱크터미널 확장에 따라 울산 신항만 개발 규모를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20선석 규모의
신항만 규모로는 증가하고 있는
울산지역 물동량 처리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선석규모 확대를 해양수산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를 위해 이 달 중 울산신항
기본계획 변경 타당성연구용역을 실시하고,
2015년 이후로 돼 있는 부두개장도 최대한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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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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