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10\/12) 교육
인적자원부에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내년도 예산 증액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교육부가 기획 예산처에 올린 울산과기대의 내년도 예산이 63억5천100만원에 불과한 것은 국립대학 건립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기자개 구입비도 울산시가 요구한 천억원에 턱없이 부족한 41억원에 불과해 2천 9년 개교가
어렵지 않겠느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 의원은 오는 16일 조무제 울산과기대총장, 이두철 법인이사장 등과 기획예산처 관계자를 만나 예산 추가확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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