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제17대 국회 입법활동
성적이 가장 좋은 의원은 초선인
이영순의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제17대 국회의원 299명의 입법활동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는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이 44건의 법안을 발의해 가장 높은
13.6%의 법안 가결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37건을 발의해 5.4%의 가결률을, 대통합민주신당 강길부
의원이 23건을 발의해 4.3%의 가결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비해 최다선인 무소속 정몽준 의원과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법안 발의가
각각 1건과 4건에 그쳤으며 가결률도 0%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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