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동해펄프노조가 파업 53일만인 오늘(10\/12)부터
생산현장에 복귀했습니다.
동해펄프노조는 지난 10일 사측에 현업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오늘 출근해
생산설비 점검 등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파업을 철회하지 않고 회사도
직장 폐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노사분규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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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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