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0\/12) 오후 3시
전남 군산 군장국가산업단지에서 회사 임원단과
전라남도 관계자 등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블록공장 기공식을 갖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내년 상반기 쯤 공장 설립이
마무리되면 군산에서 연간 11만톤의 선박블록을
생산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자재수급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군산시는 지난 9월 20일
현대중공업과 투자협약을 맺고 선박블록공장
준비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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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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