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인도교인 십리대밭교 건설비
49억원 가운데 경남은행이 38억원을
부담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경남은행은 당초 다리 건설에 25억원을
부담하기로 했으나,다리 폭 확장 등
설계 변경 과정에서 늘어난 추가 비용
13억원 전액을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신정동 둔치와 십리대숲을 연결하는
인도교는 오는 11월 착공해 내년 3월 개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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