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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십리대밭교 건설비 38억원 부담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0-12 00:00:00 조회수 104

태화강 인도교인 십리대밭교 건설비
49억원 가운데 경남은행이 38억원을
부담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경남은행은 당초 다리 건설에 25억원을
부담하기로 했으나,다리 폭 확장 등
설계 변경 과정에서 늘어난 추가 비용
13억원 전액을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신정동 둔치와 십리대숲을 연결하는
인도교는 오는 11월 착공해 내년 3월 개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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