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만세대 아파트라 불려지고 있는 동구
전하동 일산아파트의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는 동구 전하동
999가구 규모의 일산2지구 주택 재건축 사업
정비계획안을 지하수 부력방지 계획을
수립한다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일산 1.2.3 지구 중 유일하게 정비구역 지정이 되지 않았던 2지구의 재개발
사업도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일산 2지구 외에 일산 1지구는 올해 안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며,현재 가장 빠르게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3지구도 이달
말까지 주민 이주가 완료되면 내년 초 재건축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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