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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 역점사업인 군청 이전사업이
엄창섭 군수의 구속으로 결국 무기
연기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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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울주군청 이전사업과 관련해 후보지 입지 선정등 중요 결정사항을 무기연기했습니다.
구속된 엄참섭 군수의 권한을 대행하고 있는
신장열 부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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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권한대항을 맡고 있는 한
입지선정 결정을 할 수 없다며 책임을 지는
단체장이 군청이전 사업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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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엄군수 재판결과에 따라 상당기간
군청 이전사업은 속개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7월 언양읍 반천리와 범서읍
입암리,청량면 율리 등 6곳을 후보지로
접수를 받았으나 입지선정위원회를 한차례
밖에 열지 못했습니다.
신장열 권한대행은 그러나 현 청사매각이나
후보지 개발비용 등 재원조달 방안은 검토
해나갈 것이라고 밝혀 울주군이 당초 구체적 계획없이 입지선정부터 밀어붙였다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군청사 이전사업과 관련한
갈등과 민원은 상당기간 수면아래로 가라앉을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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