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10\/11)
울산시 선수단은 역도에서 다시 한번 3관왕을
배출하며 금메달 30개를 돌파했습니다.
역도 여자 일반부 울산시청 임정화 선수는
용상에서 118kg을 들어 올려 생애통산 29번째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고 인상과
합계에서도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또 오늘부터 육상 종목이 시작된 가운데
포환과 해머던지기에서 2개의 금이 쏟아졌고,
울산대 씨름은 금메달 1개를 비롯해 5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밖에 단체전에서 테니스 경동도시가스가
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축구 울산대와
현대정보고도 준결승에 올라 메달 색깔을
다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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