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의 효율적인 보전과 개발을 위한
연안관리계획 중간용역 보고회가 오늘(10\/11)
오후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 한국해양 수산개발원의
윤성순 책임연구원은 동구와 북구.울주군
해역 개발.보전과 관련해 대왕암 주변
자연 해안선 유지의 중요성과 강동권 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연안유입 오염원 대응 등에 대해
발표하고 구,군별 관리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안관리지역계획은 오는 11월초 최종보고회에 이어 울산시와 중앙연안 관리심의회 심의를
거쳐 올 연말 확정.고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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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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