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지역의 GCS,밝은사회 클럽 다민족
지도자 29명이 오늘(10\/11) 오후 울산시청을
방문해 울산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눕니다.
방문단은 이에앞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고래박물관,울산대공원등을 견학했으며, 내일(10\/12)부터 한국민속촌과 비무장지대,청와대 등을 방문한 뒤 오는 17일 출국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미국 밝은사회 LA클럽
회원들은 LA타임즈 칼럼니스트와 변호사,
LA City 대학교수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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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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