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10\/11) 법정에서 기억에
반하는 허위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각각 150만원씩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천5년 주로 밤시간에
나이트클럽 주변에서 오토바이 날치기 범죄를
일삼아오다 검거된 뒤, 법정에서
각자의 역할분담에 대해 허위로 진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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