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0) 밤 9시 15분쯤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 경부고속철도 복안터널 공사 현장에서 야간 작업을 하던 45살 최모씨가 전기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공사 관계자들은 숨진 최씨가 터널을 뚫는
작업을 하다 물이 나오지 않자, 물펌프를
확인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전기에 감전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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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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