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울주군 지역에
청소년 수련관이 건립됩니다.
울주군은 국비와 시비 115억원을 들여
삼남면 교동리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청소년 수련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건축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다음달 착공해 오는 2천9년 4월 완공 예정인
청소년 수련관은 동아리방과 음악연습실,
댄스연습실, 방송연습실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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