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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카자흐 등에 첫 시장개척단 파견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0-11 00:00:00 조회수 35

울주군이 울산지역 자치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카자흐스탄과 우크라이나 지역에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금호석유공업과
방목 마스크 제조업체인 진아산업 등 모두 7개 기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단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크라이나 키에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3곳에서 해외 수출 상담활동을 벌입니다.

울주군은 이들 업체에 대해 해외시장 조사비와 상담장 임차료,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 등 상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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