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10\/11)
울산시 선수단은 체조와 역도 등을 앞세워
무더기 메달 사냥을 노립니다.
체조 중구청과 대현고가 메달 색깔만 달리한
10개 가까운 메달을 건져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역도에서도 어제(10\/10)에 이은 3관왕
탄생이 예상됩니다.
또 오늘(10\/11)부터 시작되는 육상에서도
금메달이 전망되며 전 체급에서 1회전을 통과한
울산대 씨름에서는 무더기 메달, 그리고 카누,우슈,유도 등에서도 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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