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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3관왕 탄생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10 00:00:00 조회수 105

◀ANC▶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울산시 선수단의
첫 3관왕이 역도에서 나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7개의 금을 보태며 순조로운
메달 사냥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삼일여고 서정미 선수가 3관왕의 바벨을
번쩍 들어올렸습니다.

여고부 53kg급에서의 예상 밖의 선전은
울산시 선수단의 사기를 끌어 올리는
기폭제가 됐습니다.

◀INT▶홍순천 전무\/울산시 역도협회

수중 잠영 종목에서는 2관왕이 탄생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 소속 이장군은 100미터에서도
금을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 은메달에 그쳤던 싸이클에서는 2개의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남자 고등부 개인추발과 남자 일반부 단체
스프린트가 최강자의 면목을 세웠습니다.

또 펜싱 여고부에서 중앙여고 김교윤이
금을 목에 걸었고, 울산시청 세팍타크로는
결승에 올라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울산대 씨름은 전국 최강자 답게 7개
전종목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해 무더기 메달을
기대케 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육상을 선두로
씨름과 체조 등에서 메달밭을 일굴 것으로
전망됩니다.

◀S\/U▶울산시 선수단은 종합 점수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메달 집계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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