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비 심의위원회는 2차 회의를 갖고
시의원들의 의정비를 지난해보다 19% 인상한
5천 3백여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의정활동비와 도시민 4인 가족의 평균 생계비, 재정자립도 등을 감안해
의정비를 5천 3백여만원으로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연대는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유급제 이후 달라진 것이 없다며 동결을 주장해 오는 24일 열리는 시민공청회에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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