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화학산업의 해외기술과 국제동향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국제세미나가 오늘(10\/10)부터 사흘동안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기능성 염료와 안료, 그리고 신소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과 일본,
대만의 학회와 연구원 120여명이 참석해
연료감응형 태양전지 소재와 구조설계 등
18건의 연구실적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정밀화학산업단은 내일(10\/11) 오후 7시 롯데호텔에서 일본 긴키지방 화학연구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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