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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3관왕 기대(아침용)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10 00:00:00 조회수 62

◀ANC▶
전국 체전 사흘째인 오늘(10\/10) 울산은
역도에서 3관왕 탄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7개의 금을 보탠 울산은
메달 레이스에 탄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울산은
삼일여고 역도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75kg 이상급에 출전하는 이희솔 선수가
3개의 금을 목에 걸고, 나머지 선수들도
3-4개의 메달을 따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남구청 양궁과 근대5종에서도 선전이
기대되고 있으며, 사이클 강동진은 어제
0.078초 차로 은메달에 그친 것에 대한
설욕전에 나섭니다.

또 어제 수중 잠영 400미터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장군
선수는 오늘 100미터에서 2관왕에 도전합니다.

이밖에 삼성SDI에서 삼성중공업으로 모회사가
바뀌며 이번 대회까지만 울산 대표로 뛰는
메달 효자종목 럭비가 1회전에 출전합니다.

전국체전이 열리는 광주는 실내 테니스장 등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체전 인심 만큼은 2년전 울산 체전에 비할바가 못된다는 말이 선수단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제88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광주에서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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