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노인과 여성.
장애인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릴레이 취업박람회가 내일(10\/10)부터 사흘동안
동천체육관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일자리 박람회 행사가
고비용 일회성 행사에 그친다는 지적이 많았
다며, 이번 행사는 노인과 여성,장애인 취업
박람회를 3일동안 잇따라 열어 별도의 부스
설치 등에 따른 예산을 대폭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노인 500명과
여성 200명,장애인 50명 취업알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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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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