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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10\/9)
울산시 선수단은 기대 종목들이 선전하며
순조로운 메달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신기록도 나왔습니다.
전국체전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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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체조,테니스로 대표되는 울산시
선수단이 오늘 하루 이름값을 톡톡히 했습니다.
축구 미포조선은 서울 험멜을 2대 1로
누르며 축구명가의 자존심을 지켰고,
울산대와 여고부 울산정보과학고도 무난히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남자 체조 대현고는 체조 명가의 이름을
이어갔습니다.
중구청과 학성여고가 주축이던 울산 체조에
새로운 힘을 보태며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테니스 경동도시가스도 2대 0 완승으로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오늘 하루 쏟아진 금메달만 7개, 양궁에서
2개가 나왔고, 태권도와 카누,레슬링에서도
금을 수확했습니다.
수중 400미터에서는 이장군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우승해 울산시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INT▶이장군 선수\/수중 금메달리스크
울산시 선수단은 내일 여자 고등부 역도에서 3관왕 탄생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경남으로 이적하는 삼성 럭비가
첫 경기를 갖습니다.
◀S\/U▶기대 종목들이 속속 메달을 추가하면서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초반 순조로운 메달
레이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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