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 부인인
김윤옥씨가 오늘(10\/9) 경선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여성계 인사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씨는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울산지역 여성계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씨는 또 장애인체육관과 노인복지회관 등
울산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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