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9) 학원강사로
일하기 위해 대학졸업장을 위조한 혐의로
36살 정모씨 등 3명을 적발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 전문대학를 중퇴한 정씨는 유명 입시학원 강사로 일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모 국립대
졸업증명서를 컴퓨터 스캐너로 위조해 학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울산지역 학원강사 3천명의 인적사항을 확보해 이 가운데 학력 위조가 드러난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학력이 의심되는
20여명에 대해서는 현재 확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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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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