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10\/9) 울산시 선수단은 7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순조로운 메달 사냥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궁에서 2개의 금메달이 나왔고 체조의
대현고와 카누의 학성고, 태권도의 효정고
최소연, 레슬링의 최규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수중 잠영 400미터에 나선 이장군
선수는 한국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또 경동도시가스의 여자 테니스와
축구 미포조선과 울산대, 무룡고 농구,
울산시청 세팍타크로 등 단체전 종목들도
무난히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싸이클 국가대표
강동진은 0.078초 차이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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