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기 호전과 소비심리 회복에 힘입어
울산지역 백화점들의 가을 정기세일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대백화점의 경우
가을세일을 시작한 지 5일간의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4% 늘어났으며 품목별로는
핸드백이 40%,스포츠 의류 30%,남성정장
15% 등의 순으로 높은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도 같은 기간 아동과
여성의류,남성정장 등을 중심으로 1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는 등 세일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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