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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 선두 질주(아침)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09 00:00:00 조회수 46

◀ANC▶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울산시 선수단은
싸이클 국가대표 강동진이 2관왕을 노립니다.

어제(10\/8)저녁 개회식은 빛고을 광주의
이미지를 잘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빛 고을 광주를 상징하는 빛의 축제가
광주월드컵 경기장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5.18의 시련을 어미의 사랑과 남도의
아름다움으로 극복한다는 내용이 화려한
불빛으로 연출됐습니다.

어제 입장식에서 여섯번째로 입장한 울산은
매년 체전 때마다 메달 경쟁을 벌이는
광주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대회 첫날 볼링 여자 일반부에서 은메달
하나를 추가한 울산은 오늘(10\/9) 30개 종목에
출전해 무더기 메달 사냥을 노립니다.

싸이클 국가대표 강동진이 2관왕을 노리고
있으며, 남자 고등부 체조와 볼링 울주군청,
카누,수중 등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도 전 체급에서 최소 3개 이상의
무더기 메달을 노립니다.

또 미포조선 축구와 남녀 일반부 테니스,
양궁 등의 단체전 종목들도 각각 1,2회전에
나섭니다.
광주 체전 현지에서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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