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기간 주택 분양 실적을 공급 물량으로
나눈 시장 흡수율이 비수도권 가운데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 연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울산지역의 신규 주택
공급물량 4천300여가구 가운데 지금까지 분양이 완료된 비율을 뜻하는 시장흡수율은 60.3%로, 전국 평균보다 10% 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특히 시장 흡수율이 94%에 달한 수도권을
제외하면 울산이 가장 높아,지방 도시 가운데는
상대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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