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 공무원들이
특정 사찰에서 5억원 규모의 기부금 영수증을
부정으로 발급한 것이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국세청이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는
모 사찰을 대상으로 기부금 영수증 부정발급
혐의를 조사한 결과
울산시 교육청 소속 공무원 2백여명이
지난 2005년부터 2년동안 5억 천800만원의
기부금을 부정 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중 강남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94명 2억3천5백만원, 본청 70명 1억4천9백만원, 강북교육청 47명 1억 3천4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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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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