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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광주 전국체전 개막(저녁)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08 00:00:00 조회수 86

제88회 광주전국체전이 오늘(10\/8)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회 첫날 울산시 선수단은 볼링에서
울주군청 김현민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개인전 종목들이 선전했으나 고등부 축구와
핸드볼이 1회전에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 40개 이상의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으며, 어제까지 사전 경기로 펼쳐진
사격에서 북구청이 5개의 금과 각각 1개씩의
은.동메달을 목에 거는 등 예상 밖의 선전으로
산뜻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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