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직폭력배는
신목공파 등 8개파에 28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은 국회 법사위 최병국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서 이와같은 밝히고 이들
조직폭력배 명단을 확보해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같은 조직폭력배 현황은 부산지검의
칠성파 101개파 천833명, 수원지검의
45개파 천581명 등 전국 18개 지검 중에서는
비교적 적은 수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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