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8) 심야에
청소년들의 귀가를 훈계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0살 최모씨 등 회사원 3명과
16살 이모군 등 고교생 9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6일 새벽 1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모 아파트 놀이터에 있던 이모군 등
남녀 고교생 9명에게 귀가를 종용하던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씨 등은 이군 등에게 밤이
늦어 집에 들어가라고 나무랐는데 대꾸를 해
이처럼 싸움으로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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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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