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8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처를 둔기로 때려 중태에 빠트린
혐의로 49살 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어제(10\/7) 오전
5시 30분쯤 중구 교동 전처 46살 김모씨에 몰래 들어가 김씨의 목을 조르고 둔기로 머리를
수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씨는 경찰에서 3년 전 이혼한 전처가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아 홧김에
이와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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