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종오 의원이 현행 교황식 의장단 선출방식 개선을 위한 울산시의회 회의 규칙 중 일부 개정 규칙안을 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그동안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의회
발전을 위해 개선이 요구돼 왔던 현행 교황식 의장 선출방식 개선을 위해 이번 달 안에
규칙안을 다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행 교황식 의장 선출방식에 대해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주축이 돼 개정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6월과 9월 두차례에 표결에서 모두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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