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쌀 축제인
울주군 봉계 황우쌀 축제가 오늘(10\/7)
두서면 복안리 신기마을 들녘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봉계 황우쌀 축제는
직거래장터를 비롯해 벼베기와 탈곡,새끼꼬기,짚신만들기 등 다양한 영농체험행사도 마련돼 농민들과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계 황우쌀축제는 지역 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