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가 내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진을 갖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과 결연을 맺고 학생과 교수들이 본격적으로
상호교류와 선진의료 기술을 익히는
의대 일류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대는 의대생과 교수들의 하버드 의대
연수 지원 확대과 미국 의사시험 응시료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대 의대생 10명은 지난 8월 대학으로부터 1명당 720여만원을 지원받아 하버드 의대에서 단기연수를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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